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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방송일| 2012.07.05(목)
번개전사 썬더레인져, 의문의 스타워즈 [경기도 안산시]
13년 간 헬멧 속에 감춰왔던 그의 정체가 궁금하다!!
스스로를 ‘썬더맨’이라 부르며 도심을 누비는 수상한 이 남자의 정체는?!

CCTV에 잡힌 수상한 남자! 괴상한 모습을 한 채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매일 나타난다는 제보!
음침한 기운이 느껴지는 가면이 붙어있는 헬멧을 쓴 채, 유유히 나타나는 이 남자!
스타워즈에 나오는 괴물(?) 같기도 한 차림으로 무려 13년 째! 정체를 숨기고 다닌다는데~!
스스로 ‘썬더맨’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묵묵히 신문 배달에 열중인 의문의 아저씨~!
쨍쨍 쬐는 햇볕! 긴팔 옷에 가면까지 중무장한 채 하루 종일 신문 배달을 하느라 온 몸은 땀범벅!
물을 마실 때에도! 땀을 닦을 때에도! 어떤 순간에도 절대 벗지 않는 헬멧!!!
심지어, 8년 동안 같이 일을 해온 동료들도 아저씨의 얼굴을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다고~~!!
예기치 않은 뺑소니 교통사고의 후유증으로 온 마비 증상, 그 후로 대인기피증까지 생기게 되었다는데....
자신의 모습을 감추고 강한 전사의 모습으로 살아가게 스스로 포장하고 싶었다고...
괴상한 헬멧 속에 숨겨진 아저씨의 진짜 모습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순간포착에서 공개합니다!

농기구 맥가이버 [충청북도 옥천군]
설계도도 필요 없다! 오로지 머릿속에서 떠올린 아이디어로 재탄생되는 발명품들!!
내게 필요한 농기구는 내 손으로 직접 만든다는 농기구 맥가이버 아저씨의 발명품 대 공개!!

어느 시골마을에 영화 트랜스포머에서나 볼법한 의문의 자동차가 나타난다?!
제보를 받고 찾아간 마을에서 이미 유명인사! 의문의 자동차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였는데~
가까이 다가가보니 운전석에 내리쬐는 햇볕을 막아주는 우산에, 자동으로 움직이는 칼날까지 달렸다?!
어디서나 눈에 띄는 의문의 자동차를 직접 만들었다는 농기구 맥가이버 노완수(50)씨!!
아저씨의 손만 거쳐 가면 모든 농기구가 기발한 아이디어로 재탄생 된다는데~
칡 하나를 먹더라도 그냥 먹을 순 없다! 씻는 것부터 즙 짜내는 기계까지 모든 것이 아저씨의 발명품!
뿐만 아니다! 깨 분리기에 나무를 쪼개는 기계까지?! 수도 없이 쏟아지는 아이디어의 행진~
하지만, 설계도를 그릴 줄도 모르는 아저씨가 만들었다기엔 입이 떡 벌어질 놀라운 광경이었는데~
아저씨는 발명품으로 일하니 싱글벙글~ 하지만 옆에서 지켜보는 아내의 속은 타들어만 가는데~!!
농사를 시작하고 나서부터 어느 것 하나 사람 손을 거치지 않은 일이 없어 힘이 들었다는 아저씨.
그렇게 하나둘씩 아이디어로 발명품을 만들기 시작하게 되었다고~!!
세상의 모든 농기구에서 영감을 받는다! 진정한 농기구 맥가이버 아저씨의 기발한 발명품 대 공개!!

나무뿌리 조각 꽉꽉집 [강원도 고성]
700여 점의 조각품들이 온 집안에 발 디딜 틈 없이 꽉 찼다~?!
10년 만에 작품들의 화려한 외출~ 윤익규 아저씨의 생애 첫 전시회 대 공개!!

인적 없는 야산에 나타나 맨 손으로 짐승(?)을 잡는다는 의문의 사나이가 있다는 제보~!
등산로도 없는 깊은 산 속에서 엄청난 크기의 무언가를 어깨에 메고 내려가는 수상한 움직임을 포착!
펄펄 끓는 가마솥에 시~커먼 무언가를 넣고 있는 윤익규 아저씨를 만날 수 있었다!!
무성한 소문 속 짐승의 정체는 다름 아닌 나무~!! 대형 가마솥에 가져온 나무를 푹~삶고 있었는데~
다름 아닌 나무 조각 작품을 만들기 위해선 제일 중요한 작업을 하는 중이셨다고~!
할아버지를 따라 들어간 집!! 그 안에 가득~ 늘어선 수많은 조각품들을 손수 다 만든 것이라고 하는데~
마당이며 거실, 화장실까지 집안 곳곳에 꽉꽉 들어차 있으니 걷기조차 힘들 정도!!
산 속에 버려진 나무 덩이들이 그대로 버려지는 것이 아까워 만들기 시작했다는 할아버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무려 30시간을 가마솥 앞에 앉아 나무를 삶는다는데~
이번엔 선풍기까지 동원에 삶은 나무를 말리기까지~ 10개월의 대 장정을 거쳐 만들어지는 조각품!!
그렇게 10녀 년, 하나~ 하나~ 정성스럽게 만든 작품 수가 무려 700여 점이나 된다고!!
그래서 제작진이 준비한 작은 전시회까지~! 윤익규 아저씨의 첫 전시회 순간을 지금 공개합니다!

머리 두 개 달린 소 [경기도 김포시]
한 밤중, 벌어지는 처절한 사투의 현장!!
하나의 몸, 두 개의 얼굴! 국내최초 머리 두 개 달린 소가 태어났다?!

스산한 밤, 한 마을에서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달려간 제작진~!
달려간 곳은 다름 아닌 외양간! 갓 태어난 송아지가 생사의 고비를 넘기고 있었는데~!
태어난 지 4시간이 지났는데도 일어나지 못하는 송아지! 가만 보니, 어딘가 이상하다?!
가쁜 숨을 내쉬며 고개를 돌리는 송아지의 머리 옆에 얼굴이 또 하나 더 있다~?!
하나의 몸에 두 개의 얼굴을 갖고 태어난 샴 송아지! 국내에선 거~의 본 적 없는 희귀한 현상!!
하지만, 머리의 무게 때문인지 도통 일어날 생각을 못하고~ 어미젖도 제대로 빨지 못하는데...
주인할아버지는 어미소의 젖을 직접 짜서 먹이고, 송아지와 함께 자며 24시간을 보내고 있는 상황~!
이런 극진한 보살핌에도 불구하고 송아지가 스스로 일어나지 못하면 생명이 위태롭다!!
송아지를 일으키기 위한 마을 주민들과 주인할아버지의 처절한 사투의 현장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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