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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회 야심만만 만명에게 물었습니다

방송일| 2004.11.29(월)
김성수, 염정아, 이지훈, 윤계상, 김민정, 온주완 1탄


완벽한 외모, 부드러운 목소리, 그러나 가끔은 생뚱맞은 한마디?! 
럭셔리 가이 김성수!
장르불문! 섹시에서 귀여움까지, 
대한민국 최고의 팔색조 미녀 위풍당당 염정아! 


로맨틱한 귀공자의 색다른 모습! 
야심만만 최고의 재연배우, 꽃미남 입술왕자 이지훈!
어떤 여자가 이 남자의 미소에 넘어가지 않을소냐? 
뭘 해도 아름다운 그 청년 윤계상!


연기생활 십수년의 중년 연기자?! 
그러나 뭘 해도 예쁜 그 여자, 깜찍이 김민정!
상큼한 뉴페이스! 야심찬 의욕으로 도전한다! 으라차차, 온주완!


'순진’에 관한 이들의 엉뚱한 기준! 
윤계상과 김성수! 그리고 모든 남자출연자들이 공감한 
바로 ‘그 책’은 무엇을 말하는 걸까? 
김성수의 그 책 ‘정기구독’ 사건으로 스튜디오는 발칵 뒤집히고!!!


아슬아슬 짜릿짜릿, 그 어느때보다 솔직한 출연자들의 폭소 고백! 
요절복통, 점입가경, 미치도록 웃고 싶은 월요일밤, 
우리 모두 야심만만!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오직 야심만만에서만 들을 수 있는 이야기! 

이보다 더 재미있을 순 없다! 
살아있는 연애정보! 껍데기 없는 토크! 
 <월요일밤만 되면 야심만만!> 



< 만명에게 물었습니다! >  

☆ 박수홍 문제 (남자만 대답) 
   
   남자들이 ‘난 이제 순진하지 않다’ 라고 생각하는 계기는?
	  - “순진이요? 그건 이미 과거라구요, 이젠 아니죠”
	     남자들의 솔직한 고백!
              스스로 '순진하지 않다’ 라고 
              생각하게 된 계기는 무엇일까?
   10대에서 40대까지 남자 5,077명에게 물었습니다!


※ 재밌는 기타대답 미리 맛보기!!!  
▶ 야한 비디오를 보고도 이제는 감흥이 없을때 
▶ 남녀간의 사랑보다 조건을 무시 못하고 따질때 
▶ 직장상사에게 아부하는 내 모습을 보고 
▶ 내 속옷 모양에 신경을 쓰면서부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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