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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3회 모닝와이드 3부

방송일| 2016.02.04(목)
[3부]
지카 바이러스 비상사태 선포! 우리나라는 안전지대?

지카 바이러스 공포가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세계보건기구(WHO)는 지카 바이러스에 대해 국제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최근 2개월 간 24개국에서 지카 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발생했고, 향후 중남미에선 400만 여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백신이나 치료법이 없는 지카바이러스는 뇌가 덜 자란 채 태어나는 소두증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강력히 의심되고 있는데- 지카 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발생한 브라질에서는 지난해 5월부터 현재까지 소두증 의심 환자만 4000여명이 발견됐다. 아시아에선 태국과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지카 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발병한 상황. 우리나라 보건당국 역시 서둘러 지카바이러스를 법정감염병으로 지정했는데. 아직 2차 감염을 일으킨 사례가 보고되지 않아, 국내에 전파 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보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는 지카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걸까? 지카 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처음 발생한 브라질부터, 아시아 최초 감염자가 나온 태국, 그리고 우리나라는 어떤지 <날>에서 취재했다.


블랙박스로 본 세상

▶ 자동차가 혼자 간다?! 주차장에서 가슴 철렁한 일을 겪었다는 사람이 있다. 외출을 마친 후 집으로 돌아와 주차를 하려던 제보자, 평소에도 이중주차가 많은 곳이라 차에서 내려 다른 차를 밀고 있었는데~ 갑자기 제보자를 향해 돌진하는 차량! 다름 아닌 제보자의 차량이었다. 이상한 점은 분명히 기어를 중립에 놓았다는 사실! 혼자 움직인 자동차의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
▶<블랙박스로 본 세상> 앞으로 고마운 사람을 찾고 싶다는 한 통의 메일이 도착했다. 지하철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다 넘어져, 고관절을 크게 다친 어머니에게 친절을 베푼 사람을 찾고 싶다는 내용! 고관절을 다쳐 아픈데다, 놀라고 당황한 어머니를 부축해 안전한 곳으로 모신 뒤, 따뜻이 안아주며 놀란 마음을 다독여준 이름 모를 여인! 그녀를 찾을 단서는 등산복 차림이었다는 게 전부인데~ 추운 겨울, 따뜻한 온정을 느끼게 해준 그녀를 만날 수 있을까?

▶ 보배드림 www.bobaedream.co.kr


차트
TV의료분쟁 차트(Chart) “유명무실 선택진료, 식물인간이 된 아들”

27살 된 아들이 아기 같은 모습으로 침대에 누워만 있어야 하는지 가족들은 아직도 받아들일 수 없다. 2007년 2월, 교통사고로 골절사고를 입은 영준 씨는 저산소성 뇌손상을 입고 식물인간이 된 채 수술실을 나왔다. 마취를 하던 중 갑자기 발생한 심정지 때문. 고소를 했지만 결과는 무죄였다. 의무기록만으로는 뇌손상 원인을 파악할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 한편 마취기록지 일부가 사건 당일 수술실에 없었던 마취과 의사에 의해서 새로 작성되었다는 것이 재판과정에서 드러났다. 게다가 마취기록지와 정형외과 경과기록지 상의 심정지 발생 시각이 다르다는데··· 과연 병원의 책임을 물을 방법은 없는 것일까? 가족은 수술실에 등장조차 하지 않은 ‘선택진료의사’가 근본적인 문제라 지적한다. 마취과 전문의가 선택진료의사로 지정돼 추가 비용까지 지불했지만, 정작 마취를 한 사람은 마취과 레지던트 1년차였다. 병원은 선택진료비를 돌려줬으니 잘못이 없다는 입장. 하지만 그 과정에서 뇌손상을 입은 영준 씨의 삶은 어떻게 보상받을 수 있을까? ‘차트 읽어주는 두 남자’ 의사 출신의 의료분쟁 전문가 이용환 변호사와 송형곤 응급의학과 박사가 영준 씨의 사고를 둘러싼 의료 현실의 단면을 조명한다.


친절한 민국씨
대국민 오디션! 친절한 민국씨를 찾아라!

“인심 좋은 식당 아주머니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해주세요~” 대학가 골목길을 따라 걸으면 나오는 조그마한 국수가게. 자취를 하거나 기숙사에 사는 학생들만큼 이곳을 많이 찾는 손님은 해외에서 온 유학생들이다. 싸고, 맛있고, 푸짐한 식당인 이곳엔 ‘친절한 주인장’에 있다는데! 제보자와 무슬림 친구들 역시 마찬가지였다. 종교적인 이유로 못 먹는 음식이 많은 그들의 사연을 들은 주인장은 레서피만 보고 고향 음식을 만들어주곤 했다. 음식을 받을 때마다 고마운 마음은 있었지만, 쑥스러워서 표현하지 못했다는 그들의 마음을 방송을 통해 소개한다.


화제
한눈에 보는 설 선물 변천사!

나흘 앞으로 다가온 민족 최대 명절, 설. 예로부터 설에는 선물을 주고받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먹고 살기 힘들었던 1950~60년대엔 설탕, 밀가루가 최고의 선물. 산업화가 본격화된 70년대부터는 치약, 비누 등의 공산품이 인기를 끌었고, 90년대엔 상품권과 건강보조식품이 사랑받았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달라진 설 선물! 하지만 몇 십 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아온 설 선물 베스트셀러가 있으니~ 그 주인공은 바로 저렴하고 실용적인 참치, 김, 햄 선물세트! 실속형 선물로 최고인 참치 선물세트는 이번 설에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데~ 집집마다 한 두 개씩은 꼭 들어오는 참치 선물세트! 그냥 먹어도, 찌개에 넣어 먹어도 맛있지만 특별한 요리로의 무한 변신도 가능하다는데~ 과연 참치 캔은 과연 어떤 요리로 재탄생할 수 있을까? 개구쟁이 3형제를 사로잡은 특급 레시피를 전격 공개한다.

▶ 강서 유통단지 02-2601-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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