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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방송일| 2006.12.14(목)
[‘틀린 그림 찾기’의 달인]
보았노라~ 찾았노라~! 단 5초 안에 끝난다~!!
‘틀린 그림 찾기’의 달인이 떴다~
단숨에 틀린 곳을 집어내는 사나이의 놀라운 능력을 공개합니다.


순간포착 제작팀으로 찾아온 의문의 한 사나이!
자신의 놀라운 능력을 확인 받고 싶었다는데...
주어진 시간 내에 틀린 곳을 찾는... 누구나 한번쯤 해봤을 만한 ‘틀린 그림 찾기’게임!
이 게임의 절대 지존이라고 외치는 한 사람! ‘틀린 그림 찾기’ 게임의 달인, 문세희씨(26세)!
제 아무리 시력이 좋다 한들 여럿이 같이 본다 한들.. 제한 시간 내에 틀린 그림을 찾기란
쉽지 않은 일. 하지만!!! 세희씨는 그 어떤 복잡한 그림도 단번에 집어내는 실력의 소유자!
현재 연예매니지먼트에서 매니저 일을 하는 세희씨.
그가 한번 ‘틀린 그림 찾기’를 할 때면 삽시간에 사람들이 모여들고!
세희씨는 신기해하는 주위의 시선에 재미를 느낀다는데.
제작진은 주인공의 실력을 제대로 판단하기 위해 고난도 테스트에 들어갔다!!
주인공은 이 모든 관문을 통과할 수 있을 것인지..
주인공의 ‘틀린 그림 찾기’ 노하우는 무엇일까??
세희씨의 놀라운 능력의 비밀을 전격 공개합니다!


[ 캔 커피 할아버지 ] - 인천
홀짝홀짝~ 끊임없이 들이키는 것은 바로... 커피!
하루 40~50개의 캔커피를 먹는다??
물 대신 커피로 버티는 커피 킬러 할아버지의 유별난 커피사랑!


하루 24시간 그것 없이는 살 수가 없다!
자나 깨나 그것 사랑! 홀짝홀짝 들이키는 그것은... 바로 커피??
커피와 핑크빛 스캔들! 커피는 내 운명 김경수 할아버지(68세)!
하루 40~50개의 캔 커피를 먹는 할아버지.
농장을 운영하는 할아버지는 잔디 가꾸면서 홀짝~ 나무 키우면서 홀짝~
주변의 걱정에도 아랑곳없이 할아버지는 당기는 대로 커피를 먹고 또 먹는다는데.
농장 여기저기 포대자루에 쌓여 있는 것은 커피 캔!
커피 중에도 캔 커피를 즐기는 할아버지 때문에 집에 넘쳐 나는 것은 빈 캔 뿐이라고.
할머니는 감당 안 되는 빈 캔 때문에 이제는 손수 커피를 한 번에 끓어 놓기까지 한다고.
5남매를 둔 할아버지. 낮으로 밤으로 일하기에 하루가 모자랐던 시절,
졸음을 막기 위해 먹었던 건... 커피였다고. 그렇게 먹기 시작한 것이 점점 늘어난 것!
30년 가까이 할아버지의 커피에 대한 애정은 식을 줄 모른다는데.
커피 킬러 할아버지의 유별난 커피 사랑!!!




[그림 할머니] - 안산
빌라 벽에 도배 되어 있는 의문의 그림들...
이 모든 것을 여든 살의 할머니의 작품!?
종합 예술인을 꿈 꾼다~!! 장정순 할머니의 아트철학을 만나보자~!


한 동네, 빌라 벽에 걸려있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그림들...
개인을 위한 전시 공간인지.. 벽의 한 부분은 그림으로 도배가 되어 있는데.
도대체 그림들의 정체는 무엇인지...
이 모든 것이 여든 살의 할머니가 그린 그림이다??
종합 예술인을 꿈 꾼다~ 장정순 할머니(80세)~!!!
빌라 벽면에 그림뿐 만이 아니다. 집안엔 할머니가 그린 그림으로 가득하다고.
그림 한번 제대로 배운 적 없는 여든 살, 할머니가 그린 그림이라고 생각하기엔
그 실력이 예사롭지 않은데... 그림 말고도 할머니가 써놓은 여러 글귀들과
화려한 색채의 병풍들! 그 모든 것이 할머니의 작품이라고.
글씨는 붓펜으로! 그림은 손자들이 쓰고 남은 물감으로! 버려진 도배지에 그림을 그린다는
할머니. 할머니의 재료들은 거의 재활용품으로 이뤄진다
3~4년 전부터 그림그리기 시작한 할머니. 1년 전,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부터
적적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고.
어렸을 때 어깨 넘어, 그리고 썼던 글과 그림들이 이제 할머니의 생활의 전부가 되었다는데.
종합예술인, 장정순 할머니의 아트철학을 만나보자~!


[2006년 결산, 그들을 다시 만난다 2 - 누워서 노래하는 찬수씨]
2006년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지난 1년 동안 놀랍고 유쾌한 이야기, 그리고 진한 감동의 사연들!
방송 후 달라진 그들이 궁금하다?
많은 감동과 웃음을 선사했던 우리의 주인공들을 2006년의 끝자락에 다시 만나본다!


누워서 노래하는 찬수씨 - 2006.01.05. 374회 방송
인터넷 라이브 음악 방송에서 밝고 활기찬 목소리로 트로트를 부르며 청취자들을 매료시킨 컴퓨터 자키(CJ)겸 명가수, 최찬수씨(46세).
온 몸이 딱딱하게 굳어지는 고관절 대사 강직성 척추 병을 앓고 있는 그는 2년째 3평 남짓한 작은 방에 누워 노래를 부르며 음악방송을 진행하고 있었다.
인터넷을 통해 세상과 만나고는 있지만 16년째 하루 꼬박 24시간 좁은 방에 누워 생활하고 있었는데.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는 꼼짝도 할 수 없기에 불편한 점은 이루 말할 수 없지만 좌절하지 않고 언제나 밝은 마음으로 희망의 노래를 부르며 제2의 삶을 사는 아름다운 가수, 찬수씨!
그의 기적 같은 이야기가 전해지자, 온라인은 물론 오프라인까지 감동을 주었는데...

1월 방송 이후.. 찬수씨는 과연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이번 봄에 이사 간 부산 집을 찾은 제작진.
그의 방에서는 여전히 노래가 흘러나왔고, 그의 밝은 모습 역시 그대로였는데...
하지만 방송 후... 많은 사람들의 관심으로 많은 것이 바뀌었다는 찬수씨.
그런 그에게 이번에 귀한 손님이 찾아 왔다~!!
매일 한결같이 방송하는 그가 멀리서 온 손님 앞에서 잔뜩 긴장을 하는데...
누워서 노래하는 CJ 찬수씨의 특별한 방송이 시작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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