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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방송일| 2006.11.23(목)
[우리 집 천연가스]
집 앞마당에서 가스가 분출된다??
18년 째 천연가스가 나오는 집! 그 실체를 공개합니다~!!


지하 96미터 웅덩이에서 가스가 나온다??
집 앞마당에 천연가스가 나온다는 믿을 수 없는 제보!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제작진이 찾아가 봤는데...
놀랍게도 마당 한가운데 가스로 피운 불이 활활 타오르고 있었다!!!
가스가 분출 되는 있는 집이 확실했는데...
18년 전, 마당에 우물을 파면서 발견 되었다는 천연가스
약 한달 전.. 집 주인, 이석진씨(57세)는 파이프로 가스배관을 설치하고,
마당 천연가스를 사용하고 있다고. 돈 안 드는 천연가스 덕분에 주인집은
수지맞은 셈! 동네 사람들도 덩달아 분출되는 천연가스를 사용한다고.
그야말로 마을의 공동부엌! 하지만 계속 분출되는 가스에 조심해야 하는 상황.
마당 한 켠엔 소화기까지 비치 되어있다는데! 어떻게 마당에서 천연가스가 나오게 된 것인지..
이렇게 계속 가스를 사용해도 위험하지 않는 것인지... 궁금증은 끊이지 않는데!
18년 째 앞마당에 천연가스가 분출되는 집! 그 놀라운 현장 속으로!!!


[채워야 사는 남자]
주방으로 가기 위해 짐을 옮기고, 현관으로 가기 위해 또 짐을 옮긴다?
발 디딜 틈 없이 꽉꽉 채워진 집! 그 기~막힌 사연 속으로~~


사람들이 오면 비상이 걸리는 집이 있다? 겉보기엔 평범하기 그지없는데~
현관으로 들어서자~! 꽉~~ 막혀 있는 것들은 모두 짐???
거실을 가득 메워~ 사람 하나 제대로 못 들어가게 막힌 길에는 선풍기가 20여대,
텔레비전이 6대, 비디오가 8대, 장난감, 그릇, 의류, 신발, 가전제품 등 없는 게 없다~~
안방 역시, 쌓여있는 상자들로 가득하고~! 온갖 잡동사니들로 인해 부엌은 보이지도 않는데? 주방을 가기 위해서는 짐을 옮겨야 한다는 이영식씨(48세).
아저씨의 바쁜 움직임과 함께 현관으로 통해있는 길은 사라지고~! 없었던 주방길이 생겼다~!
좁은 주방에서 선채로 한 끼 식사 뚝딱했으나~ 짐은 다시 원상태 그대로 옮겨야 나갈 수
있는 것~ 10년 전부터 집안을 꽉꽉 메우기 시작했고,
급기야 사람들 찾아오면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집안 가득 쌓였다고.
남들에게는 하찮게 여겨져.. 버려진 물건들. 하지만! 아저씨에게는 보물이나
마찬가지라는데~~ 채워야 사는 남자, 홀로 사는 이영식씨의 기~막힌 사연을 만나보자!


[캠핑카 할아버지] - 서울
떠나고 싶을 때 언제든 떠날 수 있는 캠핑카!!
캠핑카를 직접 제작해 부인과 여행을 떠나는 멋진 남편이 있다~!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신현교 할아버지표 캠핑카를 보러~~ go! go! go!


추운 겨울, 차에서 생활한다는 사람을 찾아 간 아파트 주차장.
휑한 주차장에 떡! 하니 자리 잡은 차 안에서 생활하는 할아버지가 있다는데~
그런데 일반 차와는 차원이 다르다???
차안에서 지루한 시간을 달래기 위한 TV, 오디오, 컴퓨터에~
가스렌즈와 냉장고, 선풍기, 에어콘, 자체 제작한 차량용 보일러까지~!
아니, 이 곳이 집이 아니라 차 안??
가족이 있는 집이 있지만, 원래 여행을 좋아하셨다는 74세 신현교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하는 노후를 위해 지금의 봉고차를 구입해서 꾸미기 시작했다고.
그렇게 탄생한 할아버지표 캠핑카는 어디를 가나 시선집중!
시간 날 때 마다 오붓하게 할머니와 여행을 다닐 수 있기에 할아버지에게 더없이 소중한 보금자리라는 캠핑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신현교 할아버지표 캠핑카를 보러!! go! go! go!


[꽃 오토바이 할아버지] - 강원도
형형색색~ 꽃이 만발한 오토바이가 있다?!
꽃 오토바이 타고 꽃구경 가세요~!!!

형형색색~ 꽃이 만발한 마차가 아닌 오토바이가 있다??
앞 뒤 좌우로 빼곡하게 꽃으로 장식된 오토바이!!!
꽃 오토바이는 나의 힘! 꽃 오토바이 타는 함재홍 할아버지(65세)를 소개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꽃과 함께 한다는 주인공. 오토바이를 전체를 꽃으로 치장!
꽃 오토바이를 타고 동네를 휘젓고 다닌다는데...
흔치 않는 구경거리에 동네 사람들 꽃 오토바이 떴다 하면 시선고정에 카메라 세례까지...
어딜 가나 인기 만발이라고! 꽃 오토바이를 타고 파지를 주우러 다니는 할아버지는
행여나 바람에 날려 꽃이라도 망가질까 속도조절까지 하며 꽃 오토바이의 대한 애정을
과시한다는데. 참새가 방앗간 그냥 지나칠 소냐~ 꽃 가게를 그냥 지나치지 못 한다는 할아버지. 그저 오토바이에 꽃 장식하는 일이 아저씨 삶의 낙이라고!
꽃이 좋아 꽃과 함께 사는 할아버지! 꽃 오토바이 타고 꽃구경 한번 가~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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