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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방송일| 2006.11.09(목)
[해외 X-File]
아이템을 찾아, 산 넘고 바다 건너~ 육해공으로 날라 다니는 순간포착 제작진!
그러나 차마 방송할 수 없었던 안타까운 순간들이 있었다!!!


-라오스- 자라 타는 소년
라오스에서 온 동영상 제보. 세상에 이럴수가! 아이가.. 자라를 탄다...??
자라를 탄 채 슬슬 움직이더니, 강 한가운데서 그 모습을 드러낸 아이!
제작진, 자라 타는 아이를 찾아, 라오스로 출발했는데~!
자라를 자꾸 부르다 보니, 언제부턴가 노래까지 만들었다는 아이~
아이가 노래를 부르자!! 정말, 자라가 왔다!!
그러나!! 제작진, 눈물을 머금으며 철수할 수밖에 없었는데.. 그 이유는?

-중국- 잠수함 만드는 농부
잠수함을 직접 만들었다??
어릴적 부터 꿈꾸어온 일을 직접 이뤄냈다는 한 농민을 찾아 중국으로 향했는데~
핸들은 자동차, 엔진은 배에서 쓰던 것을 떼어다가 만들었다. 하지만 강에 위풍당당 떠있는
주홍색 잠수함~ 정말, 영화에서 보던 잠수함과 거의 흡사한 모습!
이제 바다 밑으로 내리는 일만 남았다!! 자신만만한 주인공, 이위밍씨!!
전 재산을 다 쏟아 붓고 제작했다는 잠수함은... 과연 움직일까?


[100kg 감량 사나이] - 서울
180kg에서 80kg 로... 1년 만에 무려 100kg 감량?!
인생역전의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사나이의 다이어트 성공기!
눈물겨운 다이어트 성공 뒤에 숨겨진 가슴 아픈(?) 사연은...


인생역전의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는 한 남자!
대단한 도전에 성공해 지금,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다는데.
그 도전은 바로 다이어트?! 1년 만에 무려 100kg 감량!
다이어트의 신화, 민영일씨(36세)가 바로 그 주인공!
1년 전까지만 해도 180kg이였던 거구였던 영일씨. 하지만 지금은... 80kg~!!
100kg감량 이라는 다이어트 성공에 늘 화제를 몰고 다닌다고.
운동하기도 버거웠을 거구의 몸으로 어떻게 100kg의 살을 감량할 수 있었는지..
예전의 영일씨를 생각하면 현재를 모습은 상상불가! 주변 사람들은 그냥 놀라움 뿐 이라는데... 180kg을 육박했던 지난 날... 영일씨는 제대로 앉을 수도 없을 정도로 거대한 몸으로 불편하게 살아왔다고. 1년 전, 영일씨에게 찾아온 충격적인 사건..
그 후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되었고, 규칙적인 생활과 식이요법, 운동을 통해 피나는 노력을 했다. 그 결과 영일씨는 지금의 80kg의 건강한 몸이 되었다는데.
영일씨가 눈물을 머금고 다이어트를 할 수 밖에 없었던 숨겨진 사연은 과연 무엇인지....
건강은 물론이고 자신감100% 충전! 지금도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 다이어트는 일상생활이 되었다는데! 100kg 감량이라는 놀라운 도전에 성공해 제2의 인생을 맞은 다이어트의 신화, 영일씨의 인생역전 성공기를 전격 공개합니다.


[구구단이 쉬웠어요. 20개월 승철이] - 서울
말도 제대로 못하는 아이가 구구단을 뗐다??
생후 20개월 꼬마아이의 놀라운 재능!


어른들에게도 갑자기 물어보면 말문이 막히는 구구단을 어떤 상황에서도
대답할 수 있다는 절대 고수가 있다!!??
그런데?? 제보자가 가리킨 고수가.. 바로, 생후 20개월 아이~????
이름과 나이를 묻자, 제대로 발음을 못할 정도로 어린 꼬마~!
하지만, 구구단을 외우자~ 2단에서, 3단, 4단 줄줄줄~ 나오는데!!
구구단은 초등학교 2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과정이다~
8,9세 아이들이 배우는 구구단을 생후 20개월에 독파했으니.. 몇 학년을 월반한건지!!
울다가도 구구단에 울음을 뚝~! 그치는 승철이!
지나가다 숫자만 보면 달려가고, 노래방 제목 옆에 적힌 숫자를 보며 발길을 떼지 못하는데~!
숫자놀이에 푹~ 빠진 20개월 승철이를 만나 보세요.


[달려라~ 두발 알록이]
특이하게 두발로 뛰어다니는 개!?
한쪽 앞발, 뒷발 하나로 뛰는 개, 알록이의 안타까운 사연!


네발이 아닌 두 발로 다녔던 순간포착의 여러 견공들...
이번엔 좀 다른 특별하게 두발로 다니는 개가 있다는 제보!
믿기 힘든 것은 왼쪽 편 앞발, 뒷발 하나씩만 남아 있는 것인데 그 두 발로
뛰고 있다는 것!!! 불가능 할 것 같은 내용에 제작진이 직접 확인에 나섰다!
중심을 잡고 서 있기도 힘들 텐데 어떻게 한쪽만 있는 두 발로 다닐 수가
있다는 것인지... 그런데!!! 눈앞에 펼쳐진 놀라운 광경!
정말 왼쪽 앞발과 뒷발만을 사용해 뛰어 다니는 개가 있었다. 바로, 알록이~!!
신기하게도 몸에 균형을 잡으며 두 발로 다니고 있었는데.
1년 새 두 번의 사고로 다리를 심하게 다쳤다는 알록이는 앞쪽 한발과 뒷쪽 한발을 잃게 되었다고. 발은 두 개지만 생활하는 덴 전혀 불편함이 없다는 알록이는 최근 새끼까지 밴 상태! 뱃속에 새끼 때문에 균형을 잡기는 더 힘들 텐데도
게의치 않고 열심히 씩씩하게 누비고 있다는데...
두 다리로 달리는 씩씩한 개, 알록이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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