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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방송일| 2006.05.25(목)
[내사랑, 물파스]- 서울
머리 아플 때는 머리에! 배 아플 때엔 배에! 목 아플 땐 목에까지!
바르기만 하면 낫는다는 만병통치약은... 물~파~스~??
박하사탕같이 시원한~ 내사랑 물파스~ 20년간 물파스 발라온 물파스 아주머니!!


지끈지끈 머리가 아플 때, 밥 먹고 속이 더부룩할 때, 목감기로 고생할 때,
처방전은 오직 하나! 그 이름은 바로, 물~파~스~~~~~??
20년간 모든 병을 물파스 하나로 해결한 별난 아주머니가 있다!!
집안일을 하다가도 외출준비를 하다가도 여기 저기 물파스 바르느라 바쁜 아주머니.
집안 구석구석 없는 곳이 없는 물파스. 가방에 꼭꼭 챙기고, 일 할때도 놓지 않는데~
한시도 물파스 없이는 살수가 없다는 주인공~ 조금순씨.
주로 근육통, 타박상, 관절통에 사용하는 물파스가, 금순씨에겐 신통방통한 약으로 변하니, 머리 아플 때는 머리에! 배 아플 때엔 배에! 목 아플 땐 목에까지!
놀랍게도 물파스를 바르고 나면 언제 아팠냐는 듯 말끔하게 낫는다는데~
20년전부터, 조금이라도 아프기만 하면 물파스를 바르는 바람에 아주머니 근방에만 가면 그 특유의 물 파스 냄새로~ 지나가는 사람들 시선 확~~~~끈다!!
냄새 조금 나면 어떠하리, 물파스 전도에 여념이 없는 아주머니.
대체, 물파스 사랑은 어떻게 시작된 것인지...
박하사탕같이 시원한 내사랑 물파스~
물파스 없인 못사는 아주머니의 못 말리는 생활 속으로!


[미스터리, 공포의 손바닥] - 대전
작년 여름, 물놀이 후 등에 생긴 의문의 손자국...
일 년이 지난 지금도 선명하게 남아있는 손바닥의 정체는 무엇인지..
공포로 몰아넣은 원인불명의 손자국의 주인은 과연 누구일까?


1년 전 여름, 믿을 수 없는 미스터리한 일을 경험한 사나이.
원인불명의 손바닥 자국의 주인공, 조시형씨. 그의 등에 선명한 손바닥 모양의 하얀
얼룩이 새겨져있었다. 작년 여름, 물놀이 후 아저씨의 등에 손바닥 모양의 자국만 타지
않은 채 남아 있었던 것! 신기하게도 아무도 아저씨의 등을 만진 사람은 없었고,
손자국이 남아 있을 만한 상황은 일어나지 않았다고. 그 당시에 원인을 알 수 없이 새겨진 손자국은 알 수 없는 의문만 남았는데. 더 공포스럽고 놀라운 사실은 일 년이 지난 지금도 그 자국이 지워지지 않고 있는 것. 심지어 손금의 무늬 까지 선명하게 남아 있는 상태라는데. 물고기 귀신의 경고라는 스님의 추측과 주변 계곡에서 많은 인사사고가 있었다는 사실. 미스터리하고 무시무시한 여러 추측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그 비밀을 밝히기 위해 순간포착이 나섰다.
물고기 귀신의 경고인지... 물에 빠져 죽은 영혼의 장난인지...
섬뜩한 손자국 때문에 공포에 휩싸인 시형씨와 가족들.
지워지지 않는 손바닥 자국의 비밀은 무엇일까? 원인불명, 공포의 손자국... 그 정체는?


[어부바 개, 람보] - 경북 칠곡
아홉 살 난 막둥이를 업어 키우는 유별난 집!
가족들의 사랑을 독차지 한 막내는 바로 개, 람보~!
척추마비로 뒷발을 쓸 수 없는 람보를 향한 가족들의 지극한 사랑.


경북 칠곡, 막둥이 사랑이 유별난 집이 있다는데.
아홉 살 난 막내를 금이야 옥이야 포대기에 싸서 업어 키운다?
가족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는 주인공은 바로 개, 람보~!
식구들 람보를 업고 집안일은 물론이고, 서로 차지하려고 쟁탈전까지 벌인다는데.
식당을 운영하는 주인은 항상 람보를 데리고 출근.
바쁜 와중에도 30분에 한번 씩 람보를 챙기며 정성을 쏟고 있다고.
척추마비로 뒷다리를 쓸 수 없는 람보, 앞발로만 걸으며 뒷발을 끌고 다닌다는데.
뒷발을 끌고 다니는 통에 여기저기 상처투성이가 되는 바람에 람보를 업어서 키우게
된 것. 스스로 조절능력이 없는 람보를 가족들은 기저귀를 채우고, 관장을 통해 매번
배변까지 해주고 있다. 5년 전, 쓰레기 더미에 버려진 람보를 발견하고 집으로
데려왔고, 다리를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였던 람보가 안쓰러웠던 가족들 정성으로
돌보았다고. 심장사장충으로 건강까지 안 좋은 람보는 집안에 금지옥엽, 막내가 되었다.
가족들의 단 하나의 바람은 람보가 튼튼하고 건강하게 자라는 것 뿐 이라는데.
막둥이, 람보를 향한 가족들의 지극한 사랑을 소개합니다.


[네잎 클로버 노부부] - 충북 청주
하루 40~50개의 행운을 찾는다~?!
일 년 365일 행운의 네잎 클로버를 찾아다니는 노부부의 행복한 이야기!!


충북 청주, 하루 종일 앉은 자세로 일 년 365일 행운을 찾는다~?! 네잎클로버가 있는
곳 이라면 어디든 가는..행운을 찾는 노부부, 김복순(70세), 장육환(82세)씨~!!
벌써 3년째 부부는 매일같이 네잎클로버를 찾아 이곳저곳을 돌아다닌다.
고도의 집중력과 나름의 노하우로 빠르게 네잎클로버를 찾는 부부!
평생 한 개 찾기도 힘들다는 네잎클로버를 부부는 하루 평균 40~50개나 찾는다고!
지금까지 모안 둔 네잎클로버가 집안에 가득! 거실이며 방 벽에 네잎 클로버로 만든 작품들이 즐비하다는데! 3년 전, 우연히 네잎클로버를 따게 된 후 찾아온 행운들...
봉사활동을 하며 상도 받고, 결혼 몇 십년 만에 다시 식을 올릴 기회도 생기고,
장기자랑에 나가 상도 타게 된 것. 그저 소소한 좋은 일들이 네잎클로버가 가져다 준
행운이라 생각!
그때부터 네잎클로버를 찾는 일은 부부에겐 없어선 안 될 일이 돼 버렸다고.
앞으로 찾아올 행운을 생각하며 오늘도 내일도 네잎클로버를 계속 찾을 생각이라는데.
일 년 365일 행운의 네잎 클로버를 찾는 노부부의 행복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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