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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회 뉴스추적

방송일| 2008.05.07(수)
[중국발 사이터 테러 - 2천만 한국인을 노린다 - ]

개인정보 도용, 전화 사기 등 피해 급증
당신도 먹잇감이다.

지난 2월 인터넷 경매 사이트인 옥션의 대규모 해킹 사건 이후 경찰서마다 전화 사기와 개인정보 도용 신고가 급증하고 있다. 유출 개인정보를 이용한 범죄들이 갈수록 지능화되고 피해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 것이다. 뉴스추적은 전화사기 조직의 교묘한 분업 실태를 파헤치고 기가 막힌 피해 실태를 직접 취재했다.

옥션(auction.co.kr) 회원 정보 유출 1080만명 넘어
옥션 측은 전체 회원의 60% 정도인 1081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경찰과 옥션 측이 밝힌 유출 피해의 규모와 내용은 사실일까? 취재진은 훨씬 더 많은 회원 정보가 거래되고 있는 실상을 밝혀냈다.

옥션 해킹의 용의자들을 쫓다.
중국 해커의 고백...“한국인 90%의 개인정보가 거래된다”

취재진은 중국까지 들어가 옥션 사건 용의자들의 행적을 찾아냈다. 중국인 해커는 “한국인 90%의 개인정보가 거래되고 있다”고 말했다.

IT강국 한국의 부실한 보안수준은?
중국발 사이버 테러는 막을 수 없는 것인가?

국내 통신업체, 인터넷업체들이 보안 시스템을 강화하고 있다지만 뉴스추적의 카메라 앞에서 해커들은 온갖 보안장벽들을 손쉽게 돌파해 버렸다. 게다가 민족주의까지 가세된 중국의 사이버 테러는 전세계를 공포로 몰아넣고 있다. 단 몇차례의 집단적인 사이버 공격이면 한국은 초토화될 수도 있다고 한다.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제작 : 보도제작국 보도제작2부
기획 : 서두원 / 취재기자 : 최호원, 하대석
연락처 : 02) 2113-4226 / Fax : 02) 2113-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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